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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보호법에 'Co-op 임차인' 포함하는 확대 법안 상정
  11/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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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보호법에 'Co-op 임차인' 명확화 확대 법안 상정
"테넌트-쉐어홀더 (세입-주주)라는 표기에서 혼란 야기돼"


지난 6월 뉴욕주의회를 통과한 ‘주택 안정 및 세입자 보호법’에, 코압 (co-op) 아파트 임차인을, 분명하게 포함하는 내용의 확대 법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오늘 낮,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에드 브런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 등 지역구 정치인들과 워렌 슈라이버 코압 및 콘도 협회 대표 등 관계자들은 베이사이드 212가 코압 단지에서 S6770, A8718 법안 상정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코압이란 개인이 각 호수의 소유권을 구입하는 콘도와 달리 아파트의 일정 지분을 매입하여 해당 호수에 거주할수 있는 권리만을 갖는 부동산 형태입니다. 아파트의 관리 운영은 코압 운영 위원회에서 맡고 개인 주주들은 유지비를 매달 납부하는 형식으로 운영되며 보편적으로 콘도보다 매매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대니얼 로젠탈, 아라벨라 시모타스 뉴욕주하원의원, 밥 프리드리치 글렌오크 빌리지 커뮤니티보드 대표, 그 외 코압 관계자와 주민들이 다수 참석해 법안 지지를 표했습니다. 존 리우 의원은 내년 1월 뉴욕주의회 통과를 위해 최대한 빨리 상정 작업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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