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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SBA론 1억1847만달러 – 건당 86만달러
  9/1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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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SBA론 1억1847만달러 – 건당 86만달러
상반기 SBA론 대출실적 1위 - 뉴밀레니엄뱅크 40건, 4040만달러


올해 상반기 미국내 17개 한인은행과 하나파이낸셜등 18개 한인 금융기관이 뉴욕뉴저지 지역에 대출해준 SBA론의 규모는 1억1847만5천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본 방송이 연방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지난 6월 30일까지의 SBA론 대출 실적에서 대출자의 주소가 뉴욕과 뉴저지로 보고된 대출을 집계한 결과, 올해 상반기 한인 금융기관이 뉴욕과 뉴저지지역에 대출한 SBA론은 모두 138건에 1억1847만5천달러, 1건당 평균 대출액은 85만8519달러로 조사됐습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에는 56건 5175만달러에서 2분기에는 82건, 6673만달러로 다소 활발해졌으나, 평균 대출액은 1분기 92만4089달러, 2분기 81만3739달러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뉴저지지역 3개 동포은행들의 상반기 SBA론 대출실적을 살펴보면 뉴밀레니엄뱅크가 40건, 404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뉴뱅크가 33건 2411만달러, 노아뱅크가 27건 2158만여달러 순이었습니다. 평균대출액은 뉴밀레니엄뱅크가 101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노아뱅크가 79만여달러, 뉴뱅크 73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또 올해 상반기 캘리포니아지역에 대출해준 SBA론은 292건, 1억8963만달러상당으로, 건수는 뉴욕뉴저지보다 2배이상 많은 반면, 대출액은 약 60% 정도 많았습니다.
한편 2018회계연도 현재 SBA론 대출은행은 1810개로, 사상최대였던 2011회계연도 2728개에서 9백개 가까이 줄어들면서 12년래 최저를 기록했고, 1건당 평균대출액은 42만401달러로 한인은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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