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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러워지는 뉴욕시 전철, 개선 기미 안보여
  9/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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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러워지는 뉴욕시 전철, 개선 기미 안보여
비위생 불만 접수 증가 - MTA는 ‘운행 지연에 1% 영향’


뉴욕시 지하철이 쓰레기와 오물로 점점 더러워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요커들의 불만은 높아져가지만, 개선될 여지는 미비해 보입니다.
MTA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오염된 지하철 차량의 수는 31% 증가했으며, 이는 계속 악화되는 추세입니다. 2017년에는 1504 건, 올해 8월까지는 총 1623건의 불만이 접수됐습니다.
MTA 측은 차량 운행을 지연시키는 원인 중 오염된 열차로 인한 건수는 1%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MTA는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열차가 점점 더러워지는 데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불만 접수 건수가 증가하는 것은 조사가 정밀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지하철 이용객들은 지하철이 항상 더러운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라는 반응입니다.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한 이용객은 1010 WINS의 인터뷰에서 “지하철 어느 곳도 깨끗한 적을 본 적이 없으며 나아질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다른 이용객은 “차량 뿐만 아니라 플랫폼이 매우 더럽고 불결하다”며 “비위생적 플랫폼이 진짜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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