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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이민사박물관, 정미호 화백 전시회 기자회견
  7/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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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이민사박물관, 정미호 화백 전시회 기자회견
출정 4주 맞아 7월 25일부터 일주일간 초대전 열려


지난 10일 오전 11시 30분, 플러싱에 위치한 금강산 식당에서 목화 이민사 박물관의 첫번째 초대전을 위한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목화 이민사 박물관의 출정 4주차를 맞아, 오늘 7월 25일부터 일주일간 정미옥 화가의 작품으로 첫번째 초대전을 개최합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민선 뉴욕이민사박물관장은
"뉴욕이라는 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미주 전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지역주의 타파에 힘쓰고 있다"며, "최근 독일 출신의 이사 3명과 필라델피아 타주 출신이자 이번 전시회의 작가인 정미옥 화백을 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미옥 화백은 전통 '한지'의 아름다움을 작품의 소재로 활용해 전 세계와 후손들에게 알리는 전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35년 전 파리에서 데뷔전을 한 정미옥 화백은 "작품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평화와 기쁨을 얻으셨으면 좋겠고, 페이스북에 그림일기 형식으로 매일 작품을 개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초대전의 주제는 '자연과 함께하는 가까운 이웃과 꽃'을 나타내었으며, 약 30호 정도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프닝 리셉션은 25일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됩니다. 월,수,금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화, 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토요일은 휴관입니다.


문의 212-69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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