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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헬기추락 – '맨해튼상공 운항 전면금지’촉구
  6/1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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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헬기추락 – '맨해튼상공 운항 전면금지’촉구
911테러와 같이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분석 낳아 
어제 맨해튼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맨해튼 상공의 헬기 운항을 전면금지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3분경, 헬기 한 대가 맨하튼 미드타운에 위치한 악사 보험회사 빌딩 옥상에 불시착하려다가 추락하며 조종사 1명이 사망했습니다. 당시 헬기에는 조종사만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발표됐는데, 사고 직전 관광객들은 웨스트 34가 헬리장에서 내려 주고 이륙한 뒤 11분만에 기체고장으로 비상착륙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인명피해는 면했다는 분석입니다. 또 옥상에 부딪힌 헬기잔해도 지상으로 떨어지지 않고 옥상 난간에 떨어져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사고지점은 비행제한지역으로 설정돼 있어, 이 지역 상공을 비행하려면 사전에 라과디아 공항 관제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사고 지점이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관광명소 타임스퀘어와 불과 몇 블록 떨어져 있다는 점에서 자칫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분석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를 포함해 인근에 있던 시민들은 사고 당시 일었던 굉음과 진동으로 911 테러의 악몽이 떠올랐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헬기사고로 인해 일각에선 맨해튼 상공의 헬기 비행을 전면 금지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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