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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최대 전력회사 PG&E 파산보호 신청
  1/1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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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최대 전력회사 PG&E 파산보호 신청
지난해 캠프산불로 인한 손해 막강해 부채 겉잡을 수 없이 늘어나
캘리포니아주 최대 전력회사 퍼시픽 개스 앤 일렉트릭이 결국 파산보호를 신청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PG&E가 오는 29일까지 챕터 11 파산보호를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PG&E사의 장비 파손이 지난해 11월 발생한 캠프 산불원인으로 지목된 이후  PG&E 시가총액 3분의 2 상당의 피해를 봤습니다. 또한 산불로 인한 부채가 3백억 달러 이상 늘어나면서 비용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자 PG&E가 결국 파산신청에 나섰습니다.  PG&E는 13일 게이샤 윌리엄스 CEO가 사임하며 후임자를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후임자를 찾기 전까지 존 사이먼 최고법률책임자가 CEO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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