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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 주최 증오범죄 공개토론 개최
  12/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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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 주최 증오범죄 공개토론 개최
증오범죄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곳에서부터 시작
퀸즈한인회 주최로 증오범죄에 대한 공개토론이 4일 열렸는데요. 증오범죄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는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오상은 기자입니다.
퀸즈한인회 주최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우리 사회에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와 이를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 것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이날 로렌스 레비 호프스트라 대학 학장이 사회를 맡았고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회장, 존 박 민권센터 사무총장, 존 최 플러싱상공회의소 사무총장, 크리스토퍼 배 퀸즈검찰청 검사, 린다 리프 낫소카운티 인권국 관계자, 달린 메이어스 뉴욕주립대 파밍데일 부디렉터 등이 패널리스트로 참석해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증오범죄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한편 연방수사국은 지난 달 13일 낸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미국내 증오 범죄가 전년도 17%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증오 범죄는 7천100여 건으로 전년도 6천100여 건보다 늘었습니다. 증오 범죄는 인종, 종교 등에 대한 편견에 의한 범죄를 말하는데 그 중에서 인종과 관련된 범죄가 60%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에 종교와 관련된 범죄가 2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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