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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부부 작년 소득 8200만 달러… 직책 이용 이득 취했나
  6/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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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부부 작년 소득 8200만 달러… 직책 이용 이득 취했나
이방카 트럼프와 재러드 쿠슈너 부부가 지난해 8200만달러를 벌었다고 미 공직자윤리국에 신고했습니다.
백악관은 11일 주요 관리들의 개인 재산 내역을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방카는 지난해 1200만달러를 벌었고 남편 쿠슈너는 작년 기준 약 7000만달러의 소득을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딸인 이방카와 쿠슈너 부부는 작년 트럼프 취임 직후부터 급여를 받지 않고 각각 백악관 선임보좌관과 선임고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방카의 의류 사업과 쿠슈너의 부동산 개발 사업이 그들의 백악관 고문 직책과 '이해 충돌' 위험이 있다고 언론들이 지적했습니다. 공적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적 이익을 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방카 부부의 공직윤리 자문인 피터 미리지아난은 "이방카 부부는 공직 취임 이후 모든 윤리 규정을 지켰다"며 백악관에서 일한 뒤 소득이 더 많이 늘어난 게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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