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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투자사기 한인2명체포, ‘5년지난 처벌’아쉬움
  4/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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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투자사기 한인2명체포, ‘5년지난 처벌’아쉬움
[외환중개업체와 회사 설립해 월 10% 수익률 조건 고객돈 갈취해]
뉴욕에서 외환투자업체를 운영하는 한인 2명이 110만달러의 고객투자금을 갈취한 혐의로 연방검찰에 체포됐습니다
뉴욕동부연방검찰은 지난 11일 베이사이드 거주 55세 강모씨와 플러싱거주 49세 원모씨를 외환거래 및 증권사기, 돈세탁 공모 등의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습니다. 기소장에 따르면 김씨와 원씨는 지난 퀸즈 베이사이드에 포렉스앤파워라는 외환중개업체와 GNA캐피탈, 세이프티캐피탈등의 회사를 차린뒤 월 10%의 수익률을 올릴수 있다며 고객돈을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한인 10여명으로부터 40만달러를 또, 2013년 6월부터 한인들로부터 70만달러의 투자금을 받아, 이를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인투자자들은 지난 2013년 이들을 고발했으나, 정작 5년이 지난뒤에야 이들이 체포돼, 사기로 고발해도 제때 처벌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드러났습니다. 한편 강씨는 지난 2015년 문모씨[문재인]로 부터 5만달러를 빌렸다가 갚지 않은 혐의로 궐석패소판결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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