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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 반환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 개입
  3/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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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가방 반환과정에 이명박 전 대통령 개입
[김 여사가 명품가방 받은 사실 이 전 대통령, 큰딸도 알아]
이명박 전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여사의 명품가방수수의혹과 관련, 이 가방을 돌려주는 과정에 이전대통령본인과 큰딸 주연씨도 관여했으며, 경찰청 특수 수사대가 2008년 이 사건을 수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용걸 신부는 어제 이 사건과 관련, 김윤옥여사가 이 가방을 다시 돌려주는 과정에서 이명박 당시 대통령후보가 2008년 대선직전에 직접 자신에게 전화해서 ‘잠시뒤 전화오는 사람을 오늘 밤 꼭 만나달라’고 말했고, 그날밤 10시 광화문의 한 커피숍에 이 전 대통령의 큰딸인 이주연씨가 나타나 가방을 돌려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연씨는 ‘어머니가 가방을 돌려주라고 해서 가져나왔다. 가방을 준 사람에게 전해달라’며 테이블 아래로 김신부에게 가방을 전달하고, 10여분만에 자리를 떠났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김여사가 명품가방을 받은 사실을 김여사뿐 아니라 이명박대통령, 그리고 큰딸까지 알고 있었음을 시사하는 것이며 김여사가 적어도 4개월정도 이가방을 소지했다는 점에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가방은 김신부가 아닌 뉴욕에서 보석상을 하는 이모씨가 지난 2007년 8월 18일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일 이전에,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7층 중식당에서 김윤옥여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이 자리에는 김신부와 보석상 이모씨, 김신부의 비서격인 주모씨, 그리고 김여사와 비서등 5명이 동석했습니다. 김신부는 당시 이씨가 이 자리에서 가방에 대해 설명하면서 가방의 속까지 보여줬으며, 5명이 모두 지켜봤지만 돈다발은 커녕 10원짜리 한장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가방을 전달한 이모씨는 지난 2008년 1월 24일 본방송과의 통화에서 ‘김윤옥여사와 기도모임에서 알게 돼 가방을 전달했다’고 시인했었습니다.

특히 이명박정부출범뒤 경찰청 특수수사대가 2008년 중반, 청와대 지시로 명품가방사건을 수사해, 김용걸 신부와 김신부의 비서격인 주모씨등이 특수수사대에 출석,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신부는 ‘경찰청 특수수사대에 출두,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진술했다’ 고 밝히고 ‘내가 돈다발이 든 가방을 전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다만 내가 오찬을 주선한 자리에서 이씨가 갑자기 가방을 전달, 문제가 됐다는 점에서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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