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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서 2주사이 소포폭탄 연이어 발생
  3/1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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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서 2주사이 소포폭탄 연이어 발생
[사고 피해자 모두 흑인-인종,증오 범죄 가능성 높아]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2주 사이에 소포 폭탄이 잇달아 터지는 사건이 발생해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소포 폭발로 인명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12일 아침  오스틴 북서부의 한 주택에서 17세 청소년이 집 앞에 놓인 소포를 부엌에서 열어보는 순간 폭발해 이 청소년은 숨졌고 함께 있던 여성은 크게 다쳤습니다.오스틴 경찰국 브라이언 맨리 국장은 "2주 전쯤인 지난 2일 발생한 사건과 매우 유사하다"며 소포가 배달된 경위를 수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맨리 국장은 소포가 우체국 배달망을 통해 전달된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오스틴 트래비스 카운티의 EMS(택배조회시스템) 서비스도 소포 폭발 사고로 한 남성이 사망하고 여성 한 명이 중상을 당해 병원에 후송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여성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방수사국(FBI)과 주류?담배?화기류 단속국(ATF) 요원들도 이 사건 수사에 투입됐습니다.앞서 지난 2일에도 오스틴 북동부 해리스 리지에서 소포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일어나 39세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이 사건은 애초 자살로 추정됐다가 수상한 물건이 폭발한 사건으로 다시 분류돼 경찰이 재조사하고 있습니다. ABC 방송은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소포 폭발 사고의 피해자들이 모두 흑인인 점에 비춰 인종 범죄 또는 증오 범죄일 가능성도 수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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