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News
뉴스영상보기
News Video

 
NEWS
아마존-GM-애플-IBM 등 드리머 보호 법안 처리 촉구
  1/12/2018
DownLoadFile: 2.jpgSIZE:0.21KBytes   

아마존-GM-애플-IBM 등 드리머 보호 법안 처리 촉구
[100여개 기업 CEO,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 등 주요 지도부에 서한 보내]
70만명의 드리머가 추방될 위기에 몰리자 미국 주요 기업 책임자들이 의회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CNBC는 10일 IBM, 페이스북, 제너럴모터스, 등 100여개 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드리머를 보호하는 내용의 법률을 19일까지 처리하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 등 주요 지도부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와 매리 바라 GM CEO,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 팀 쿡 애플 CEO등 영향력 있는 주요 기업 CEO 등이 서한에 공동 서명했습니다. 이들은 11일자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전면 광고로도 서한을 실었습니다. 주요 기업 CEO들이 이처럼 정부 방침에 반기를 들고 나선 데는 다카 폐지로 인해 기업의 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서한에서 CEO들은 다카가 폐지되면 "미국 국내총생산의 2150억 달러를 잃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제지 포춘이 선정하는 500대 기업 중 상위 25개 대기업 10곳 중 7곳은 다카의 적용을 받는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저커버그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립자 등 기술업계 리더들이 꾸린 이민개혁단체도 이번 주 100여명의 다카 수혜자들을 워싱턴으로 불러 의원들에 압박을 가할 예정입니다. 아마존 CEO는 12일 '드리머'를 위한 장학금으로 330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더드림 닷 유에스(TheDream.US)' 비영리단체에 기부된 이 기부금으로 1000명의 드리머들이 대학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jpg
     
 
상원, 다카구제법안 합의 - 트럼프는 서명 거부 Admin 1/12/2018
뉴욕일원 독감 급증, 첫 어린이 사망환자 발생 Admin 1/12/2018
회사소개
TKC소개
TKC합창단
TKC신문광고
프로그램
TKC프로그램
드라마
시사.교양.예능
광고
광고확인
광고문의
NY OFFICE
18-38 131 Street
College Point, NY 11356
tkctvad@gmail.com
NJ OFFICE
189 Homans Ave,
Closter, NJ 07624
tkctvnj@gmail.com
서울지국
담당: 문무일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84-8 노블리스빌 403호
Tel: 02.997.3060
Cell: 010.5221.3060
Copyright ⓒ THE KOREAN CHANNE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