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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오범죄 증가, 10건중 6건 인종민족 혐오
  11/14/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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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오범죄 증가, 10건 중 6건 인종민족 혐오
[인종-민족-혈통에서 비롯한 증오범죄 전체의 57.5%]
지난해 미국에서 증오범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범죄들은 특히 인종?민족, 종교에 대한 혐오에서 비롯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은 13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총 6121건의 증오범죄가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에 비해 4.6% 늘어난 것으로 2년째 증가세입니다. 인종-민족-혈통에서 비롯한 증오범죄는 전체의 57.5%인 3,489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아프리카계 미국인 피해자가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종교는 전체 증오범죄 가운데 21%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반(反)유대교 관련 사건이 절반인 1,273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은 지난 5월 "증오범죄는 다른 범죄와 다르다"며 "증오범죄는 정체성의 핵심을 공격한다. 결과적으로 신뢰와 존엄의 상실을 가져오며 최악의 경우 삶을 빼앗는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도 이날 수치 발표 후 "어떤 사람도 그들이 누구이고 무엇을 믿는지, 어떻게 예배를 드리는지로 인해 폭력적으로 공격당할 두려움을 느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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