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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경, ‘와인스타인 강간의혹’ 주거지 급습
  10/1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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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경, ‘와인스타인 강간의혹’ 주거지 급습
['장기간 반복적으로 성추행과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
거물급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문스캔들이 일파만파로 확산되는 가운데 뉴욕시경이 강간의혹과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뉴욕시경은 11일 맨해튼 빌리지의 와인스타인의 집을 급습, 강간의혹과 관련된 증거 확보에 나섰으며 ‘와인스타인이 장기간 반복적으로 성추행과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경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 10일 발간된 ‘뉴요커’가 ‘적어도 3명의 여성이 와인스타인에게 강간당하거나 성적으로 학대당했다’며 피해자의 실명까지 공개하며 수사를 촉구한 데 따른 것입니다. 뉴요커는 지난 2004년 소호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미들버리칼리지 재학생이던 루시아 에반스가 와인스타인에게 강간당했으며 1997년에는 영화배우 아시아 아르젠토가 한 호텔에서 와인스타인으로 부터 구강성교를 강요당했고, 또 다른 여성 1명이 강간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와인스타인은 지난 2015년 트라이베카소재 그의 사무실에서 필리핀-이탈리아계 모델인 22살 여성을 성추행했고, 그 다음날 이 모델이 성추행을 항의하는 상황을 녹음까지 해, 검찰에 고소했으나 와인스타인은 무혐의 처리됐습니다. 이와 관련, 사이러스 밴스 맨해튼지방검사장이 와인스타인과 매우 친한 사이여서 성추행사건을 무혐의 처리했다는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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