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News
뉴스영상보기
News Video

 
NEWS
트럼프, ‘화염과 분노’충분치 않다-민주, 발언자제 요청
  8/11/2017
DownLoadFile: 포맷변환_05-1.jpgSIZE:0.18KBytes   

 트럼프, ‘화염과 분노’충분치 않다-민주, 발언자제 요청


[‘북한과의 협상은 항상 고려하고 있다’-대화 여지 남겨]

‘화염과 분노’, ‘전세계 최고의 핵무기’등 연일 강경발언을 쏟아낸 트럼프대통령이 화염과 분노 발언이 충분히 강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10일 오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북한은 자신부터 잘 추스르는게 좋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다른 나라들이 겪지 못했던 고통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북한과의 협상은 항상 고려하고 있다’고 발언, 대화의 여지를 남겼으며 ‘중국이 북한문제에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의원 61명은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트럼프대통령의 발언등에 대한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존 코니언스의원등 민주당 연방하원의원등은 이 서한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북한과 긴장을 급격히 고조시키고, 핵전쟁 망령의 가능성을 끌어올리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북한의 포위사격 대상지로 언급된 괌의 에디 칼보 주지사는 미국시민으로서 북한과 같은 나라가 괌과 호놀룰루, 미 서해안을 공격한다면 지옥과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하는 대통령을 원한다;며 트럼프의 강경발언을 지지했습니다

포맷변환_05-1.jpg
     
 
제1회 세계 한인 청소년 한글 백일장 공모 Admin 8/11/2017
수전 라이스, ‘공격징후 없는데 예방타격은 미친 짓’ Admin 8/11/2017
회사소개
TKC소개
TKC합창단
TKC신문광고
프로그램
TKC프로그램
드라마
시사.교양.예능
광고
광고확인
광고문의
NY OFFICE
18-38 131 Street
College Point, NY 11356
tkctvad@gmail.com
NJ OFFICE
189 Homans Ave,
Closter, NJ 07624
tkctvnj@gmail.com
서울지국
담당: 문무일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84-8 노블리스빌 403호
Tel: 02.997.3060
Cell: 010.5221.3060
Copyright ⓒ THE KOREAN CHANNE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