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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타워 경비 대폭 축소 - 상가등 ‘안도의 한숨’
  6/1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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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타워 경비 대폭 축소 - 상가등 ‘안도의 한숨’


[매출감소 겪은 인근 상가 안도의 한숨]
트럼프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여사가 백악관으로 옮겨감에 따라 맨해튼 트럼프타워인근의 장애물등이 모두 철거됨으로 인근상가와 지역주민들이 안도하고 있습니다
멜라니아여사와 아들 배런이 트럼프타워에 거주할때 뉴욕시경은 경찰 간부 1명을 팀장으로 한 경찰 19명을 한조로 편성, 24시간 이 건물을 경비토록 했으나 지난주부터는 경찰인력을 대폭 축소, 팀장 1명에 경찰8명만 배치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또 차량폭탄테러등을 방지하기 위해 콘크리트와 금속 장애물 60여개도 대부분 철거되고 이 일대 차량통행제한도 풀려 이 일대 상가의 소통이 예전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이처럼 경찰경비가 대폭 완화됨에 따라 약 30% 상당의 매출감소를 겪은 것으로 알려진 인근 상가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고 트럼프타워에 드나들때마다 검색을 받아야 했던 트럼프타워 거주자들의 불편도 덜게 됐습니다. 또 맨해튼의 관광명소였던 트럼프타워에 관광객들의 출입도 자유로워져 관광수입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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