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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거주 한인 여성, 165만달러 배상금 받아내] 김철원 법률사무소 100만달러 이상 승소
  2/2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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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거주하는 30대 한인 여성이 165만달러의 배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교통사고 전문 김철원 법률사무소는 MTA 버스에 치여 중상을 입은 한인 여성을 위해 3년동안 긴 싸움 끝에 165만달러의 배상을 받아냈습니다.
25일 기자회견을 연 김철원 로펌은 지난 2009년 11월, 베이사이드 벨 블러버드 황단보도에서 MTA 버스에 치여 중상을 입은 한인 여성을 위해 끝내 165만달러를 보상받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변호사 비용과 소송비용을 제외해도 100만달러 이상을 2주내로 받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건 담당 게리 박 수석 변호사는, 당시 피해 여성은 얼굴에 심한 골절상을 입었었고 후에는 정신적인 충격으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MTA가 사고를 축소하고 오히려 피해자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려 했지만 3년간의 끈질긴 법정싸움 끝에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이번 소송에 쾌거뿐 아니라 고 김철원 변호사부터 현재까지 한인사회를 포함한 지역사회에 약 100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앞으로 더 많은 승소를 통해 한인사회에 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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