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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스, 자신은 인권주의자임을 증명하는데 주력] '트럼프 최측근' 세션스 청문회 시작
  1/10/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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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이자 '원조 트럼프맨'인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내정자가 10일 상원 인준청문회 검증 무대에 섰습니다. 트럼프 내각 첫 인준청문회지만 출발부터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상됩니다.
제프세션스 법무장관 내정자가 청문회 검증 무대에 섰습니다. 세션스 내정자에 대한 혹독한 검증이 불가피한 것은 인종차별 논란 탓입니다. 이틀간 상원 법사위가 진행하는 청문회 첫날인 10일 민주당 의원들은 세션스 내정자의 '인종차별' 논란을 혹독하게 검증했으나 자신은 인종주의자가 아니라고 강력히 반박하며 맞섰습니다. 특히 세션스 내정자의 입각에 반대하는 '반(反) 트럼프' 운동가들이 이날 청문회장에 나타나 '세션스는 인종주의자' 등의 구호를 외치다가 끌려나가는 소동이 벌어지면서 여러 차례 청문회가 중단됐습니다. 세션스 내정자는 청문회 답변에서 자신이 인종주의자가 아닌 '인권주의자'임을 부각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그는 '왜 인종주의자 딱지가 붙었는가'라는 린지 그레이엄 의원의 질문에 "1986년에는 잘 준비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진실이 아닌 것으로 나를 희화화하려는 조직적인 노력이 있었다"며 "매우 고통스러웠다. 어떻게 대응할지 몰랐다. 상원에서 그런 희화화가 정확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그때도 지금도 정확하지 않다"고 항변했습니다. 가능성은 작지만 자칫 세션스 내정자가 낙마한다면 트럼프 당선인으로서는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합니다. 한편 상원은 11일에는 친 러시아 성향의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12일에는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내정자 등에 대한 인준 청문회를 잇따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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